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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2012 올해의 차'로 선정된 푸조 508. (사진= 한불모터스 제공) |
국내수입원 한불모터스는 이 차량이 스페인 일간지 ABC신문 주관 ‘제40회 스페인 올해의 차’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현지 자동차 기자 52명이 심사한 가운데 지난해 출시한 총 43개 모델 중 가장 높은 186점을 받았다. 2등은 랜드로버의 새 SUV ‘레인지로버 이보크’였다.
푸조 신형 508은 지난해 글로벌 출시, 전 세계적으로 12만3000대가 판매됐다. 국내서도 지난해 6월 디젤 모델(508 악티브 e-HDi)이 출시, 공인연비 ℓ당 22.6㎞의 높은 효율성으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국내판매 가격은 4390만~5610만원.
송승철 한불모터스 대표이사는 “프랑스 감성의 절정을 경험할 수 있는 세단”이라며 “국내 소비자에게도 인기 모델로 자리잡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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