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람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12월에 실시된 유럽중앙은행(ECB)의 장기대출프로그램(LTRO)이 금융시장 안정을 이끄는데 크게 기여한 만큼 오는 29일 예정된 2차 3년 만기 장기대출(LTRO) 입찰 결과에도 기대가 높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아람 연구원은 “이와 함께 오는 3월 1~2일 EU 정상회의가 예정되어 있다”며 “이미 유로존 구제금융 기금 확충에 대한 결론이 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만큼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