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으로 대웅제약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K리그 공식 후원사가됐다.
또 대웅제약은 대표 브랜드인 우루사에 대한 광고와 홍보,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계획하고 있다.
우루사 CF모델인 스코틀랜드 셀틱FC의 차두리 선수, 차범근 전 국가대표 감독과 함께 대국민 간 건강 캠페인을 광범위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후원 계약을 통해 대웅제약은 3월3일부터 12월9일까지 K리그 352경기 전 경기장의 좌측 골대에 90도 3D 시스템 광고 사용권을 가지게 되며 경기장 내외 프로모션권, 인터뷰 백드롭, 스코어보드 로고 노출 등 광고 및 홍보권을 갖게 됐다.
김한모 대웅제약 브랜드전략실 상무는 “한국프로축구연맹 출범 30년째를 맞는 K리그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우루사가 2년 연속 후원을 통해 대한민국 축구계의 발전에 도움이 되길 기원한다”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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