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공중위생 최우수등급 업소 표지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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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8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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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기수정 기자)경기도 김포시(시장 유영록(2011년도 이·미용업소에 대해 공중위생서비스평가를 실시해 녹색등급인 최우수 업소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최우수 업소인 이용업 10개소, 미용업 20개소를 대상으로 우수업소 표지판을 설치 완료했다.

공중위생서비스평가는 소비자의 선택권 강화를 위한 정보제공과 공중위생업소의 자율적인 위생 및 서비스 수준의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년마다 실시한다.

평가항목은 법적 준수사항, 시설환경, 고객 안전성, 서비스 질 등이다. 담당 공무원이 직접 업소를 방문해 확인했다.

평가결과에 따라 ‘최우수’, ‘우수’, ‘일반관리’ 업소로 나눴다. 최우수 업소는 표지판을 설치해 소비자에게 우수업소임을 알리게 된다.

올해에는 숙박·목욕·세탁·위생관리용역업 총 215개소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해 최우수 업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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