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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성남시청) |
성남산업진흥재단은 “28일 분당구 정자동 킨스타워 7층 재단 회의실에서 실버산업기술연구조합과 고령친화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서로 협력해 고령친화 및 의료기기 기업 대상 교육사업, 중앙정부 국책과제 및 협력사업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실버산업기술연구조합은 고령친화산업 분야의 기술적 과제수행을 통해 신기술 개발촉진 등 산업계의 성장과 발전을 견인하는 데 그 역할을 톡톡히 할 전망이다.
이용철 성남산업진흥재단 대표이사는 “고령친화산업은 급속한 고령사회로 진입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라면서“성남시 고령친화종합체험관이 오는 6월 야탑동 이전을 앞두고 있어 이번 협약은 관련 산업을 크게 도약시키는 데 한 몫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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