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는 소셜커머스가 새로운 쇼핑문화로 자리 잡고 있는 상황 속에서 소셜커머스 이용자들에게 보다 높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티켓몬스터와 전격적으로 손을 잡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MOU에 따라 양사는 자영업자·중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효과적인 마케팅을 할 수 있는 플랫폼 기반의 신규 사업 모델을 공동 개발하고 보유중인 업무 자원과 노하우를 협력키로 했다.
노세용 LG유플러스 연결개발(C&D)단 전무는 “소셜커머스가 폭발적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티켓몬스터와 함께 다양한 사업분야 진출을 위한 협력을 해나감으로써 보다 높은 고객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와 티켓몬스터는 신규사업 협력을 통해 올 해 안에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