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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안양시청) |
안양시는 “현장의 생생한 소식들을 발굴하며 소통역할을 할 블로그 기자단이 22일 안양에서 출범했다”고 밝혔다.
시가 22일 오전 위촉장을 수여한 제1기 블로그 기자단은 공모를 통해 선발된 15명으로 관내 거주하는 대학생과 주부, 직장인들로 구성돼 있다.
블로그 기자단은 임기 1년 동안 시의 주요행사와 사업을 주민들에게 전파하고, 지역의 미담을 발굴하거나 쟁점이 되는 분야를 심층 취재해 시 공식블로그에 게시하는 일을 맡게 된다.
이날 최 시장은 “블로거 특유의 노하우로 참신한 소재거리를 찾아내 심층 취재할 수 있기 바란다”면서 “앞으로 시가 파악하지 못한 주민들의 정서를 발굴하는데도 주저함이 없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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