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은 지난 25일 하늘정원에서 강남문화재단과 함께 한국의 떡 전시회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서울 핵안보 정상회의 기간 동안 강남을 찾는 내·외국인들에게 한국의 전통 음식과 문화를 알리기 위해 시루떡·호박떡·진달래떡 등 70여가지 떡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시루떡 시식 행사와 함께 집에서도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전통떡 조리법 책자를 무료로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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