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경남 남해군은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을 위한 콜택시 4대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교통약자 콜택시는 남해군 장애인연합회(대표 장홍이)가 수탁 운영한다.
이용 대상자는 남해군에 거주하는 1~2급 장애인, 65세 이상 노인, 임산부, 휠체어 이용자 등이다.
운행구역은 경남도 전역이다. 기초생활수급자와 1,2급의 중증장애인에 대해서는 요금을 50% 감면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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