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내달부터 교통약자 콜택시 4대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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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28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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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해군, 내달부터 교통약자 콜택시 4대 운행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남해군이 내달부터 교통약자를 위한 콜택시를 운행한다.

28일 경남 남해군은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을 위한 콜택시 4대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교통약자 콜택시는 남해군 장애인연합회(대표 장홍이)가 수탁 운영한다.

이용 대상자는 남해군에 거주하는 1~2급 장애인, 65세 이상 노인, 임산부, 휠체어 이용자 등이다.

운행구역은 경남도 전역이다. 기초생활수급자와 1,2급의 중증장애인에 대해서는 요금을 50% 감면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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