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에는 계양경찰서, 계양소방서, 제17보병사단, 한국전력공사, KT, 도시가스, 한국가스안전공사, 전기안전공사, 적십자사, 자원봉사센터, 수도사업소, 자율방재단, 안전모니터봉사단 등 15개 유관기관과 구 관련 부서 관계자 25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설치된 계양구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에 유관기관의 적극 협조체계를 구축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각종 재난발생시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지원 △인명피해 우려 시 인력·장비 지원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준비 협조 △재해구호 관련 업무협조 및 구호업무 안내 등을 협의했다.
구 관계자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서는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이 필요해 간담회를 개최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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