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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서울 노원구 동부혈액원에서 소방관 전상기(48) 씨가 400번째 헌혈을 하고 있다. 전상기 씨는 1981년 처음 헌혈을 시작해 31년 동안 헌혈을 통한 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400회 이상 헌혈자는 전상기 씨를 포함해 전국적으로 16명이다. /연합 |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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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서울 노원구 동부혈액원에서 소방관 전상기(48) 씨가 400번째 헌혈을 하고 있다. 전상기 씨는 1981년 처음 헌혈을 시작해 31년 동안 헌혈을 통한 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400회 이상 헌혈자는 전상기 씨를 포함해 전국적으로 16명이다. /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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