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선진당 "총리실 불법사찰 대통령 하야는 정치 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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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3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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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문정림 자유선진당 대변인은 31일 ‘총리실 민간인 불법사찰’과 관련해 “총선을 불과 10여일 앞둔 상황에서 이명박 대통령 하야까지 거론하는 것은 지나친 정치 공세”라고 주장했다.

문정림 대변인은 논평은 통해 “총리실에서 지연으로 얽힌 인사들에 의해 광범위하게 자행된 민간이 불법사찰은 반드시 전모를 밝혀내 책임자를 처벌하고 재발 방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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