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서 하안 디딤돌 센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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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3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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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광명경찰서)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광명경찰서(서낭 이훈)가 29일 하안 디딤돌 센터(하안동 소재)를 찾아 북한이탈청소년에게 책과 학용품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이날 방문은 북한이탈청소년들이 대한민국 미래를 만들어갈 소중한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자신감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경찰은 앞으로도 북한이탈청소년에 대한 지속적 관심을 갖고 보안협력위원회 및 각 지역기관과 협력해 청소년의 실질적 지원정책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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