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문은 연길시 인민정부 서울주재대표부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연길시 조영길 부시장을 필두로 경제기술합장국장 등 5명이 서구를 방문하였다.
전년성 구청장은 "방문단 일원의 서구 방문을 환영한다"며 "양국 도시 간 경제협력과 상호주의에 입각한 우호교류 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어 방문단은 서구 관내 투어로 기업체 2곳, 엠파크, 청라국제도시, 경인아라뱃길(정서진)을 방문하여 시설 견학 및 관계자로부터 주요현황 등을 살펴보았다.
서구 관계자는 “금번 중국 연길시 대표단의 서구 방문을 계기로 양 도시간의 교류에 따른 실익을 면밀히 검토, 적극 대처해 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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