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거래증권사 37곳으로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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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03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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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권석림 기자) 국민연금공단이 거래증권사를 30곳에서 37곳으로 대폭 늘렸다.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는 올해 2분기 일반 거래증권사 총 37곳을 선정하고 이를 국민연금 홈페이지에 지난 30일 공시했다. 사이버 거래증권사 8곳과 인덱스 거래증권사 12곳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선정에서 동양증권·메리츠종금증권·한화증권 등 1분기에 탈락했던 증권사들이 포함됐다,

다이와증권·JP모간·크레디트스위스·HSBC증권 등이 새롭게 진입했다.

국민연금은 당초 분기별 평가를 거쳐 총 30곳의 거래증권사를 선정했다.

하지만 선정과정이 불투명하다는 감사원의 지적에 따라 평가 기준과 선정과정 등을 투명화하고 거래증권사 수도 늘렸다.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는 3분기부터는 거래증권사를 총 40곳으로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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