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시민들이 자발적인 학습을 통해 성장한 결과를 발표하고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평생학습에 대한 이해와 관심과 흥미를 높이기 위해 올해 네번째로 평생학습축제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27일 오전 11시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이틀간 평생학습 동아리 발표회 및 홍보.체험관.전시회.배움장터 등 다채롭게 열릴 예정이다.
특히 중앙공원 시계탑 광장에서 열리는 개막행사에선 테이프 커팅식과 함께 난타공연과 과천시청 공무원들로 구성된 시티밴드 공연, 버블체험, 페이스페인팅등 특별 이벤트도 시선을 모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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