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문근영 ‘비타500’ 광고모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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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09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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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조현미 기자) 광동제약은 배우 문근영을 ‘비타500’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회사는 이 제품의 올해 광고 슬로건을 ‘착한 드링크 비타500’으로 정하고 착한 이미지를 가진 문근영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문근영은 이달부터는 모습을 드러낸 광고를 방영하고 있다. 이전까지는 목소리만 광고에 등장했다.

이번 광고에서 문근영은 부장님편, 아내편, 엄마편, 중대장편의 에피소드 4편을 통해 1인 2역을 연기했다.

한편 2001년 출시된 비타500은 가수 비, 원더걸스, 유이, 소녀시대 등 가수들이 광고 모델을 했으며, 배우가 모델로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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