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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디오스 광파오븐’ 구매 고객의 집으로 전문 요리 강사를 파견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
(아주경제 이혜림 기자) LG전자는 ‘디오스 광파오븐’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집에 전문 요리 강사를 파견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LG전자는 광파오븐을 처음 사용하는 고객들이 좀 더 쉽게 오븐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벤트는 LG 디오스 홈페이지(http://dios.lge.co.kr)에서 ‘광파오븐! 왕초보를 부탁해’ 코너를 통해 진행된다. 9일부터 5월 10일까지 이벤트 기간에 행사 모델을 구입한 고객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LG전자는 이벤트 당첨 고객에게 전문 요리 강사를 파견한다. 강사는 미리 준비한 고급 식자재와 함께 고객 집을 방문해 버팔로윙·떡갈비·아몬드 쿠키 등 광파오븐으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메뉴를 즉석에서 요리하고, 제품 사용법을 자세하게 안내해준다. 광파오븐의 설치 위치를 점검하고, 각 기능별 특징 및 제품 사용시 주의사항과 요리 후 청소 방법도 알려준다.
LG전자는 직접 찾아가는 ‘1:1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고, 제품 구매 고객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벤트의 행사 모델은 LG전자 독자기술인 ‘참숯 히터’를 적용한 ‘디오스 광파오븐’이다. 이 제품은 전기오븐·발효·스팀뿐 아니라 토스트와 식품 건조 등의 9가지 기능을 탑재해 간편하게 다양한 웰빙 요리가 가능하다.
LG전자 김정태 한국HA마케팅 담당은 “고객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 전개해 주방가전 명가의 위상을 한 층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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