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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아_01 박병철 이사(좌) 김혜은 홍보대사(중) 기아대책의 최부수 부회 장 (우) |
(아주경제 강규혁 기자)패션브랜드 에스콰이아가 '러브 캠페인'의 일환으로 다양한 NGO 지원에 나섰다.
에스콰이아는 지난 7일, 12억 원 상당의 제화와 잡화를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에 전달하는 기증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기증식에는 (주)이에프씨 박병청 이사를 비롯해, 기아대책 최부수 부회장·김혜은 홍보대사 등이 참석했다.
해당 제품들은 국내 저소득 불우이웃·청소년·탈북자 및 외국인 노동단체 등과 해외 아프리카 짐바브웨 지역 주민 등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러브 캠페인은 고객들에게 고객들에게 좋은 디자인과 품질의 제품을 제공하며, 사회적으로는 그 동안 받은 사랑을 NGO 지원을 통해 환원한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에프씨 박병철 이사는 "에스콰이아는 지난 51년 간 독거노인,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후원하는 사회 활동에 참여해왔다. 이번 러브캠페인을 통해 앞으로 기아대책과도 꾸준히 관계를 지속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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