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무ㆍ학사업무 연구지원단은 각각 초등분과 21명, 중등분과 32명의 실무를 담당하는 부장교사 위주로 구성했다.
특히 직접 학교현장에서 겪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실제 학교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매뉴얼을 제작ㆍ보급해 일선학교에서 교무ㆍ학사행정에 대한 업무부담을 경감시키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교무ㆍ학사업무 연구지원단은 총 5개 분과별로 나뉘어 금년 12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이들이 개발한 업무매뉴얼은 관내 교직원들이 쉽게 공유ㆍ활용할 수 있도록 지식관리시스템에 탑재할 예정이며, 개정사항 발생 시에는 바로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시교육청 김창수 행정관리국장은 “각급 학교 지원기능 강화 및 교원의 업무에 대한 부담을 경감시킬 수 있는 우수매뉴얼을 제작한다는 프로의식을 가지고, 변화하는 업무환경에 적합한 사용자 중심의 매뉴얼을 제작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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