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소방, 총선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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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09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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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4.11 총선에 대비, 국회의원 선거의 안전하고 원만한 진행을 위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했다.

10일 오전 9시부터 개표 종료 시까지 실시되는 이번 특별경계근무에는 16,719명(소방 5,679명, 의용소방대 10,995명, 의무소방 45명)의 인력과 1,381대(소방차량 1,376대, 소방헬기 3대, 소방정 2대)의 장비가 투입돼 도내 2,788개소 투표소와 44개소 개표소에 대한 소방안전을 확보한다.

또 선거 당일에는 투·개표소에 대한 소방 순찰을 강화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개표소에는 소방차와 안전요원을 전진 배치, 도민들이 안전하게 투표를 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유지하여 안전한 제19대 국회의원 선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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