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유효기간 경과 수도계량기 무상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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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09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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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안산시가 4월부터 유효기간이 지난 상수도 계량기를 무상 교체한다.

시는 “수도계량기 설치전수 72,300전 중 금년도에 도래되는 경과 수도계량기(50mm 이하 8년, 50mm 초과 6년) 4,500전에 대해 4월부터 12월까지 무상 전면 교체를 추진할 계획”이라면서 “이를 위해 사업비 520백만 원을 확보하고, 수도계량기 교체를 위한 업체 선정을 마무리 한 상태”라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계량에 관한 법률 제20조 및 동법 시행령, 제21조에 따라 검정유효기간이 도래한 수도계량기를 사전 교체해 정확한 사용량 계측과 부과로 검침량에 대한 수용가의 불신을 없애고 상수도요금 부과행정에 신뢰를 향상하기 위해서다.

한편 시는 주·야간 및 휴일에도 급수민원을 해결할 수 있도록 연중 4개 반 16명의 기동반을 편성 운영해 시민에게 최고의 수도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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