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우즈벡서 의료관광 마케팅…6개 기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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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09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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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충북도가 우즈베키스탄에서 의료관광 마케팅을 벌인다.

9일 충북도에 따르면 10~14일 3박5일 일정으로 우즈베키스탄을 방문, 현지 병원, 여행사 등 관계자 100여명을 상대로 도내 의료시설과 시술 수준, 주변 관광지 등에 관한 설명회를 연다.

이 행사에는 청주의료원, 참조은치과병원, 이즈치과, 유로비뇨기과, 로즈웰성형외과, 고운몸매의원 6개 의료기관의 전문의와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이들은 종합검진, 인공관절수술, 치아미백, 전립선질환 치료, 성형 및 피부미용 등 각 기관의 전문 진료과목을 홍보하고 암, 혈압, 당뇨 검진을 무료로 해 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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