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수경 기자) 경남은행은 지난해 5월 19일부터 10개월 여간 실시한 TV광고 '도와라' 편의 속편으로 '뛰어라'편을 새롭게 론칭(launching)했다고 9일 밝혔다.
경남·울산지역 공중파TV와 부산지역 일부 공중파TV를 통해 9일 오전부터 송출을 시작한 이 광고는 경남·울산·부산지역별로 총 3편이 제작됐다.
3편 모두 지역·지역민·지역기업 등, '지역사회 구성원의 행복과 밝은 내일 그리고 지역의 문화와 경제를 위해 경남은행이 뛰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광고 신뢰도 향상을 위해 종전 편과 마찬가지로 박영빈 은행장과 직원들이 모델로 직접 참여했다.
경남은행 이병진 홍보실장은 "TV CF 도와라 편의 광고효과를 이어가지 위해 시리즈광고 성격을 유지했다”며 “지역사회 구성원과의 상생을 통해 ‘우리나라 1등 지방은행’으로 성장해 나가는 경남은행의 기업 이미지 구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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