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오는 14일부터 5월 20일까지 진행되는 ‘2012 신한 자원봉사 대축제’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신한은행을 비롯해 신한금융지주 전 계열사가 참여하는 자원봉사 대축제 기간 동안에는 문화재 보존활동, 상자텃밭 만들기, 서울성곽걷기, 위해식물제거, 목도리 뜨기 등 10여개 프로그램이 실시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이 됐으면 한다”며 “따뜻한 금융도 자원봉사 대축제와 같이 모두가 즐겁게 실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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