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티즌, 대표이사 공모서류 접수 마감…경쟁률 9:1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4-09 17:55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대전시티즌, 대표이사 공모서류 접수 마감…경쟁률 9:1

(아주경제 이준혁 기자) 프로축구 대전시티즌 대표이사 공모에 9명의 후보가 접수했다.

대전시티즌에 따르면 지난 4~6일 구단 법인의 대표이사 공모를 진행한 결과 지역 인사와 외부 인사를 포함해 모두 9명이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지역인사 2명, 역외인사 7명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티즌은 이번 주 내로 중 명망있는 외부인사가 포함된 인사위원회를 구성해 서류심사를 거쳐서 면접대상자를 선정한 후 투명하고 공정하게 심사한다는 방침이다.

시티즌 관계자는 "덕망있는 체육전문가 또는 경영자가 지원한 것으로 안다. 최대한 객관적인 방법으로 심사를 거쳐 대표 선임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면접을 거친 뒤 임시이사회 및 주주총회를 통해 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적임자를 찾지 못할 경우 기간에 상관없이 재공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