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진오 기자)한국남동발전은 9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2012년 상반기 신입사원 입사식을 가졌다.
장도수 사장은 축사를 통해 “패기와 열정을 바탕으로 회사가 지속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남동발전은 앞서 중소기업경력자, 청년인턴 경험자 등 총 109명의 신입사원을 선발했다.
새내기 사원들은 태안 발전교육원에서 직군별로 2~6주간 교육을 받은 뒤 일선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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