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문조사는 파인디지털 홈페이지를 통해 10일간 성인남녀 277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올림픽대로를 선택한 응답자들은 “아침·저녁은 물론 월요일과 금요일에는 거의 거북이 걸음 수준”, “출근길이 너무 막혀 강변북로로 이동해야 할 때도 많아”, “길 잘못 들어 올림픽 도로에서 3시간 동안 기다린 적도 있어” 등 올림픽대로 교통체증에 얽힌 다양한 경험담을 함께 올렸다.
강변북로(10%)가 2위를 차지했으며 동부간선도로(7%), 서부간선도로(7%), 내부순환도로(6%), 남부순환로(4%), 강남대로 (2%) 순으로 나타났다.
김병수 파인디지털 이사는 “출퇴근 시간대 막힌 길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빠른 길 안내 서비스가 최근 운전자의 편의성을 더하고 있다”며 “파인드라이브는 앞으로도 최상의 실시간 교통 정보가 반영되어 최고의 경로를 제공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나가는 등 꾸준한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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