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위는 윤창겸 위원장을 비롯해 김연희·박용언·박찬대·이용민·이용진·이인수·임병석·팽성숙 등 9인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현재 준비위는 회무 인수인계 작업과 함께 사무처 부서별 현안과 추진사항 등을 점검하고 있다.
이용진 준비위 대변인은 “5월1일 취임 전까지 만반의 준비를 갖춰 곧바로 회무에 매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하고 “의료분쟁조정법과 만성질환관리제도 등의 부당성을 알리는 대국민 홍보도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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