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11일 ‘투·개표지원상황실’ 운영…경찰·소방관 비상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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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10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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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현철 기자) 행정안전부는 19대 총선이 치러지는 오는 11일 신속한 투ㆍ개표 진행상황 파악과 사건ㆍ사고 대응을 위해 오전 5시30분부터 개표가 종료될 때까지 ‘투ㆍ개표지원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원상황실은 투ㆍ개표상황반, 소방안전반 등 4개반 25명으로 운영되며 중앙 및 시ㆍ도 선거관리위원회와 경찰청, 소방방재청, 한전, KT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해 원활한 선거진행과 안전관리를 맡게 된다.

선거 당일 오전 6시부터 개표종료까지 모든 경찰관이 비상근무를 하고 전국 소방관서도 특별경계근무를 한다.

맹형규 행안부 장관은 이날 오후 혜화경찰서와 중부경찰서를 방문, 선거와 관련한 치안상황과 소방안전 대책 등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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