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스포츠 브랜드 푸마가 '소셜 팀 메이트(Social Team Mates)'를 주제로 소셜 캠페인을 전개한다.
특히 이번 소셜 캠페인은 가수 이효리를 소셜 아이콘으로 선정해, 더욱 화려하고 다채로운 캠페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푸마는 지난해 소셜 캠페인을 론칭하며 많은 소비자들의 참여와 관심으로 성공적인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푸마 소셜 캠페인은 전세계 동시 다발적으로 실시되는 글로벌 캠페인으로, 각 나라와 문화에 맞게 진행되어 각국의 정서에 맞는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된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선보일 푸마 '소셜 무비Social Movie)'는 온라인 참여를 통해 이효리와 함께 주인공으로 등장하고, 이효리로부터 문자메시지(SMS)도 받을 수 있는 인터렉티브(Interactive) 영상으로 꾸며졌다. 이효리와 팀 메이트가 돼 영상에 등장하는 참여자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무비의 형태다.
또한 이효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동물 애호가와 디바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푸마 소셜 캠페인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사이트(www.puma.co.kr/social)를 통해 다양한 활동을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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