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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의왕시청) |
이날 참석한 다문화가정과 자원봉사단은 비가 오는 와중에도 텃밭에서 감자, 상추, 자국 농작물을 파종하며 비지땀을 흘렸다.
또 텃밭을 만들고 채소를 심는 과정에서 다문화가족과 자원봉사자들간에 서로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도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정성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주말농장 가꾸기를 통해 수확한 작물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눌 예정”이라며, 주말농장을 운영함에 있어 많은 도움을 준 협약단체와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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