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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광명시청) |
양 시장은 지난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희귀암을 앓고 있는 지체장애인 김미경(50)씨를 만나 직접 인터뷰 하고 기사를 쓰며 그녀의 사연을 소개했다.
김씨는 10년간 어린이집을 운영하다 거대세포종양이라는 희귀암을 앓고 지체장애 4급 판정을 받은 장애인으로 역경에 처했지만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 재취업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퀼트 강사로 일하고 있다.
이날 양 시장은 “시장이기 이전에 동시대를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서 김씨의 삶에 존경과 감동을 느끼게 됐다”면서“장애인들도 비장애인과 마찬가지로 일 하며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사회 참여의 문턱을 없앨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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