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2박 3일 일정으로 이달과 다음달 2일 등 2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국민은행 인재개발원 교수진과 정재완 한남대 교수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수출입 실무, 통관과 관세, 해외직접투자, 수출보험, 환리스크 관리 등에 대해 설명한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국민은행의 금융 노하우를 공유하고 기업과 은행이 상호 협력해 수출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하반기에는 지방에서 연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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