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린나이코리아는 23일 소형 밀폐형 가스온수기 2종과 중대형 전기온수기 1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소형 밀폐형 가스온수기는 8ℓ·10ℓ 용량 제품이 있다. 순간식으로 넉넉한 온수를 빠르게 공급해준다. 자동으로 불꽃을 조절하는 스마트 비례제어 시스템을 통해 가스비를 절감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더불어 밀폐형 구조와 7가지 안전장치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 온도조절 조그다이얼과 고감도 LED표시로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중대형 전기온수기는 고품질 스테인리스 탱크 사용으로 언제나 깨끗한 온수를 공급해준다. 기존 온수기의 마그네슘 양극봉을 교체해야 하는 불편도 없앴다.
설정 온도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해 불필요한 전기 소모를 막아준다. 이와 함께 폴리우레탄 보온재를 통해 열손실을 최소화했다. 벽걸이형과 스탠드형 2가지 타입으로 설치 환경에 따라 맞춤 선택이 가능하다.
린나이코리아 관계자는 “린나이는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바탕으로 경제성·편의성·안전성을 높인 온수기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며 “이번 신제품은 용량과 품질은 물론 디자인 측면도 한층 업그레이드해 사용자의 만족감을 높엿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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