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NH한삼인이 제출한 감사보고서를 보면 이 회사는 2011 회계연도 순손실 78억8500만원을 기록했다.
전년 순손실 86억4200만원보다 적자 규모가 10억원 이상 늘었다.
영업손실도 2010~2011년 각각 78억1100만원, 64억6400만원으로 영업적자를 이어갔다.
NH한삼인은 농협중앙회가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준태 사장이 2010년 4월부터 대표이사를 맡아 왔다. 이 사장은 농협 유통팀 부장, 농협중앙회 경제사업혁신단장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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