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한삼인 작년 순손실 80억 '적자지속'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4-23 15:32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조준영 기자) NH한삼인이 2011년 80억원에 육박하는 순손실을 내면서 적자를 지속했다.

23일 NH한삼인이 제출한 감사보고서를 보면 이 회사는 2011 회계연도 순손실 78억8500만원을 기록했다.

전년 순손실 86억4200만원보다 적자 규모가 10억원 이상 늘었다.

영업손실도 2010~2011년 각각 78억1100만원, 64억6400만원으로 영업적자를 이어갔다.

NH한삼인은 농협중앙회가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준태 사장이 2010년 4월부터 대표이사를 맡아 왔다. 이 사장은 농협 유통팀 부장, 농협중앙회 경제사업혁신단장을 거쳤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