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에 따라 바른세상병원 의료진은 태릉선수촌을 방문해 지도자와 국가대표 선수, 꿈나무 선수 등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병원은 원활한 치료를 위해 전담부서를 마련하고 진료 우선권 등의 편의를 줄 예정이다.
서동원 바른세상병원 대표원장은 “훈련 중 발생할 수 있는 부상 예방과 치료에 만전을 기해 국가대표 선수들이 런던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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