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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광명시청) |
이날 북 콘서트에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의 시민 100여명이 참석해 시인과의 대화와 노래공연을 즐겼다.
이번 콘서트에 초청된 용혜원 시인은 자전적 에세이 삶의 아름다운 장면 하나를 주제로 관객들과 대화를 나눴다.
또 북콘서트 전문 밴드 책의노래 서율이 용혜원 시인의 시 그대는 나에게 편한 사람, 당산할매와 나 등 책을 노랫말로 만든 노래와 Evergreen, I Will 등 친근한 기성곡도 들려줘 시민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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