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도내 수출중소기업 100개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한-EU FTA와 한-미 FTA 발효 이후 원활한 FTA활용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원산지결정기준 △FTA원산지 관리실무 △인증수출자 제도 △수출입통관지침 및 법령개정사항 등을 주제로 변화된 FTA 법령에 대해 이해하고, 수출입시 실제 활용 가능한 실무 교육으로 구성되었다.
교육을 이수한 기업은 인증수출자 지정요건 중 원산지 관리 전담자 교육점수 10점 범위 내에서 인정받을 수 있다. 교육 또는 컨설팅에 대한 문의나 자세한 내용은 중기센터 마케팅지원팀(031-259-6148)으로 연락하면 된다.
중기센터 관계자는 “최근 확대되는 FTA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FTA활용지원센터와 함께, 교육 컨설팅을 지원하여 도내 수출중소기업의 FTA활용 능력을 배양하고 수출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