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하성면 기관단체장, 지역발전 및 현안사항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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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02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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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기수정 기자) 김포시 하성면이 지난 4월 30일 마곡리 소재 음식점에서 하성면 기관단체장 모임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하성파출소 등 관내 기관.단체장 15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사항과 발전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 졌다.

한춘하 하성면장은 “면민의 숙원인 누산~마근포 간(시도9호선) 도로확포장 예산이 이번 추경에 확보된 만큼 공사를 조기에 완공할 수 있게 됐다”며 면민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하성초등학교 앞 도시계획도로 중로2-2호선 보도와 관련해 학생 통학로도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에 참석자들은 각 기관ㆍ단체의 역량과 지혜를 모아 주민숙원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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