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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양용은 선수(왼쪽)가 서울대병원에서 이 병원 정희원 원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후원금은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와 난치성 질병 치료의 연구에 쓰일 예정이다.
양 선수는 2009년 세계 4대 메이저대회로 꼽히는 PGA 챔피언십에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를 꺾고 우승 하는 등 한국을 대표하는 골프선수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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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양용은 선수(왼쪽)가 서울대병원에서 이 병원 정희원 원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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