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제40회 어버이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추진하고 효행자 및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한 단체 등을 표창하고 격려해 우리의 아름다운 경로효친사상과 효행사상을 고취시킬 계획이다.
행사는 식전행사로 서정대학교 학생 30명이 행사에 참석하시는 어버이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기념식과 26명의 유공자 표창과 양주시생활체조연합회의 벨리댄스, 타령 공연과 민요의 축하공연을 끝으로 기념식을 마치고, 양주시여성단체협의회에서 따뜻한 점심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관내에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아 범시민적 경로효친 분위기를 조성하고 웃어른을 공경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지역의 크고 작은 경로위안행사가 줄줄이 마련돼 있어 경로사상 고취 및 주민화합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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