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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드라이브 BF200 Vu [사진제공=파인디지털] |
이번 제품은 내비게이션 화면에서 블랙박스에 녹화된 영상 보기는 물론 블랙박스 환경 설정까지 각종 메뉴를 내비게이션 화면에서 한 번에 조작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 500만 화소로 촬영된 각종 영상 등을 Full HD로 바로 확인할 수 있고 랙박스 녹화모드, 충격감도, 야간 녹화영상 밝기, 동영상 화질, 주행녹화 프레임 조절 등 고급 설정까지 가능하다.
내비게이션 기본 성능도 충실하다.
2.12GHz의 초고속 중앙처리장치(CPU)를 탑재해 가장 빠르고 안정적인 3D 지도 성능을 구현했다.
이 외에도 파인드라이브만의 특허 기술인 ‘데이터 퀵서비스’를 적용해 별도 PC연결을 해야하는 번거로움 없이도 다양한 정보를 DMB망으로 실시간으로 자동 업데이트 해준다.
이번 제품은 매립전용 제품으로 파인드라이브 공식대리점에서 장착·시공이 가능하다.
파인드라이브 BF200 Vu 8인치형 패키지는 57만9000원이며 파인드라이브 BF200 Vu 블랙박스 패키지 제품 88만4000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파인드라이브 홈페이지(www.fine-driv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병수 파인디지털 이사는 “블랙박스에 기록된 영상을 봐야할 경우가 많아 졌지만 막상 영상을 확인해야 할 때 귀찮고 힘든 부분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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