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황인성 기자= 보컬듀오 디셈버가 힙합 발라드로 모바일 차트 1위에 올랐다.
1년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한 디셈버는 타이틀 곡 '쉬즈 곤'으로 온라인 차트에서 10위권, SK 네이트 인기 컬러링에서 1위, 네이트 인기 벨소리 2위, T월드 인기 종합차트 2위를 차지했다.
발라드 그룹에서 다소 파격적인 미디엄 템포의 힙합 발라드를 선보인 디셈버는 변신으로 팬들을 사로 잡는데 성공한 것. 현재 5월은 걸그룹 전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씨스타, 포미닛, 소녀시대 등 메이저 걸그룹의 전쟁 사이에서 디셈버는 자신의 자존심을 지켜냈다.
특히 디셈버의 윤혁은 이번 노래 '쉬즈 곤'에서 랩을 선보여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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