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수경 기자= 전북은행은 제40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을을 담아 '효(孝)사랑 실천 특식 릴레이'를 펼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JB지역사랑봉사단장인 두형진 노조위원장과 김명렬부행장 등 전북은행 지역사랑봉사단 20여명은, 전주 덕진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6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육개장과 전, 홍어회무침, 과일, 떡 등 정성스럽게 마련한 점심특식을 비롯해 카네이션과 기념선물을 전달했다.
어버이날인 8일은 완주군 종합복지관과 정읍시 북부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효사랑 실천 경로위안 행사에 점심특식과 기념선물 배식자원봉사 릴레이를 이어간다.
김명렬 전북은행 부행장은 “지역어르신 공경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전북은행은 앞으로도 섬김과 나눔의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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