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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제약 '알러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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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제약 '나자코트' |
알레르기 비염환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꽃가루가 날리는 봄날이면 알레르기 비염환자의 고통은 더욱 커진다.
알레르기 비염 예방 및 치료제는 시중에 많이 출시 돼 있다. 최근에는 한화제약의 ‘알러골’과 ‘나자코트’인기를 끌고 있다.
한화제약에 따르면 알러골은 알러지성 비염의 회피요법을 위한 치료제로, 비강으로 흡입되는 알러지 유발물질에 대한 물리적 방어막을 형성해준다.
임상시험 결과 알러지성 비염환자의 75%가 증강이 개선됐으며, 다른 알러지 치료제와 안전하게 병용이 가능하다.
또 코 점막에 발라 물질적인 방어막을 형성함으로써 비강으로 흡입되는 알러지 유발물질에 대한 오염방지 및 보호효과가 있다.
알러골은 면봉에 약 6∼12mm 취한 후 양쪽 코 구멍에 고르게 펴 바르면 된다. 미국 FDA 승인 및 유럽특허를 취득했다.
나자코트는 계절성 및 다년성의 알레르기성 비염 증상 치료제로, 분무 후 12∼16시간만에 유의한 효과를 발현한다.비 점막에 접촉 시 용액의 점도가 증가돼 분무 후 흘러내리지 않고, 목 뒤로 넘어가지도 않는다.
향과 쓴 맛이 적어 환자들의 선호도도 높다.
‘나자코트’는 해외저널(Otolaryngol Head and Neck Sut 2004)에서 ‘비강내 스프레이 제제의 환자 순응도 최우수제품’으로 소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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