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박현주 기자= 8일 오후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용산CGV에서 열린 영상물등급위원회 간담회에 참석, 영상물등급 분류의 건전성과 윤리성 제고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최 장관은 간담회를 마친후 영등위 위원들과 함께 이용주 감독 영화‘건축학개론’을 관람했다. 지난 3월 22일 개봉한 이 영화는 현재 누적관객수 391만명으로 국내 멜로영화 사상 최다관객을 모아 장기흥행몰이를 하고 있다.‘건축학개론’ 이전 멜로영화 최고기록은 황정민, 전도연의 ‘너는 내 운명’(2005)이 기록한 305만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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