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AK몰은 9일 온라인쇼핑몰에서는 처음으로 핫트랙스와 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이에 AK몰은 이달 10일부터 핫트랙스의 다양한 음반, DVD, 디자인 문구, 사무용품 등 8만여가지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AK몰은 핫트랙스 입점을 기념해 이달 20일까지 구매한 금액에 따라 로이텀 노트, 에코머그컵을 증정한다. 또 모든 고객에게 핫트랙스 전용 5%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더불어 같은 기간 멍키비즈니스, 힐리피, 로이텀 등 핫트랙스에서 단독으로 직수입한 브랜드들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AK몰 관계자는 “작년 11월 교보문고에 이어 이번 핫트랙스 입점으로 종합쇼핑몰에서도 음반, DVD, 사무제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됐다”며 “AK몰은 지속적으로 제휴처를 늘려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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