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지식재산센터, IP(지식재산권) SOS 지원사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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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14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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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내 중소기업 및 개인의 특허관련 어려움 해결

아주경제 기수정 기자= 부천지식재산센터(운영기관:부천산업진흥재단)가 특허청과 부천시의 지원으로 관내 중소기업 및 개인을 대상으로 특허관련 어려움이나 문제를 해결해 주는 ‘IP(지식재산권) SOS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우수 아이디어 또는 기술을 보유하였지만 권리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특허관련 문제점이 발생했을 경우, 직접 기업을 방문하여 상담을 실시하고 해당 기업의 어려움이 신속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전문기관의 지식재산 서비스를 연계하는 맞춤형 지원사업이다.

주요내용으로 상담은 지식컨설턴트와 변리사의 방문을 통해 이루어지며, 지식재산 서비스는 전문기관을 통해 창출지원과 권리강화 분야로 나누어 지원하게 된다.

창출지원은 선행기술조사, 출원지원(특허, 상표, 디자인) 등이 가능할 뿐만아니라, 권리강화는 분쟁대응, 동향조사, 권리분석 등 보유한 특허의 권리강화를 위한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5월 9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 및 개인(예비창업자)은 부천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www.ripc.org/bucheon) 또는 부천산업진흥재단 홈페이지(www.bipf.or.kr) 공지사항에서 IP SOS 신청서를 다운받을 수 있다. 문의는 부천지식재산센터 070-7094-548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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