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동성은 지금> 산동성 국제운송센터 건설 계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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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1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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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칭다오 최고봉 통신원= 산동(山东)성 국제운송센터기획협의회는 수 년간 서해안중앙상무지역에 건설 예정인 국제운송센터건축설계를 공모했다. 서해안중앙상무지역은 칭다오(青島)시 황도(黃島)구와 교남(膠南)시 일대이다.

총면적 150만㎡, 투자액 120억위안에 달하는 이번 프로젝트 설계공모는 미국, 캐나다, 스페인 등 유수의 설계회사가 참가할 예정이며, 우수작품 엄선 후 착공-경영기획-투자유치설명회 순으로 진행해 연내 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무역•통관•물류서비스, 기업클러스터 구축 등을 담당할 국제운송센터는 상하이(上海)와 텐진(天津)을 연결하는 운송산업의 새로운 중심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또한 국제운송센터를 칭다오시 서해안 발전의 중요 기점으로 자원배치능력 제고, 세계대중상품(원유, 금속, 농산품, 철광석, 석탄 등) 교역중심지로 발전시키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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